▶ 센터메디컬 그룹, 위브릿지 교회 목회자ꞏ사모 위한 의료 지원
기독일보와 센터메디컬 그룹이 남가주 지역 시니어의 건강을 증진하고 복지를 향상하며, 협력을 통해 지역 교회들과 함께 건강한 커뮤니티를 형성하기 위해 4일(화) 오후 12시 30분 부에나팍 소스몰 본관 6층 센터메디컬그룹 사무실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협약된 내용은 ▲남가주 지역의 시니어 건강 증진 및 복지 향상, 기독일보와 협력하여 지역 교회들과 함께 건강한 커뮤니티 형성 ▲건강 세미나 개최 ▲무료 건강검진 제공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 확대 ▲정기적인 협의체를 구성해 협약 내용의 진행 상황 점검, 개선 방안 논의 ▲건강 세미나 및 검진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긴밀한 소통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메디컬그룹는 한인 시니어와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 뿐만 아니라 위브릿지 네트워크에 소속된 목회자와 사모들에게 정기적인 무료 건강검진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독일보 관계자는 “센터메디컬그룹과의 협력이 많은 한인 미자립 교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하나님의 뜻 속에서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긍정적인 변화에 많이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메디컬그룹 관계자는 “이번 기독일보와의 협약은 단순한 의료 협력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며 “한인 시니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것과 동시에, 신앙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독일보와 센터메디컬그룹은 미주 한인 사회를 위한 더욱 깊이 있는 협력과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으로도 센터메디컬그룹은 시니어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삼으며, 한인 사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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