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인구센서스 결과, 지난 10년 동안 오렌지카운티의 주거 유닛(주택 및 아파트)은 10.8%, 주택 소유주는 1.3%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연방센서…
[2001-05-24]1933년에 태어난 F. 리처드 존스 풀러튼 시장은 자상한 할아버지를 연상시킨다. 텍사스 출신의 성형외과 박사로 군대경력을 거친 존스 시장은 오래 전 군무관계로 딱 하루저녁을 한…
[2001-05-23]2인조 무장강도가 21일 오전 7시 웨스트민스터의 한 주택에 침입, 부부와 어린이 3명을 전깃줄로 묶고 현찰 1만4,000달러, 보석류, 그리고 장비를 훔쳐 달아났다. 다행히 가…
[2001-05-23]오렌지카운티 호남향우회(회장 지해중)는 6월3일 마일스퀘어 팍 골프코스에서 연례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향우회는 이번 골프대회를 통해 모은 기금으로 OC 일원…
[2001-05-23]가든그로브 딸기축제가 25일부터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4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올해로 43회째를 맞은 연례 딸기축제는 가든그로브 소재 빌리지 그린(12862 …
[2001-05-23]한인 박주희(63, 남)씨가 헌팅턴비치에서 메인 스트릿 마켓을 운영한지 벌써 20년 가까이 됐다. 지난 77년 미국에 이민 온 박씨는 주유소, 건축자재 생산공장에서 일을 하면서 …
[2001-05-23]북부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긴 역사와 명성을 자랑하는 풀러튼 메모리얼 행사가 올해도 다양하게 펼쳐진다. 1938년부터 시작된 풀러튼 메모리얼 행사는 올해로 제63회를 맞으…
[2001-05-23]UC 샌디에고(UCSD) 캠퍼스에 한국 문화가 만개했다. UCSD 한인학생회(KASA·공동회장 제이슨 박)가 마련한 ‘한국 문화의 밤’에 유희자 고전무용단이 출연, 신명나는…
[2001-05-23]한국전에서 실종됐던 왜너 허만 햄스 미 육군대위의 때늦은 장례식이 지난 19일 오션사이드 소재 이터널힐스 메모리얼 팍에서 엄수됐다. 애리조나주 후아추카 기지에서 온 8명의 …
[2001-05-23]남매가 나란히 중·고교 학생회장에 선출돼 화제다. 주인공은 세인트 파이어스텐 가톨릭 주니어 하이스쿨(출라비스타) 7학년생인 문호현(마이클)군과 매리언 가톨릭 하이스쿨(임피리…
[2001-05-23]한미노인회(회장 이영문) 회원과 경로대학 재학 노인 등 25명은 지난 18일 빌라 랜초 버나도 양로병원을 방문, 요양중인 노인들을 위문했다. 어버이달을 맞아 벽시계와 꽃을 …
[2001-05-23]‘성령의 불길 산상집회’가 메모리얼데이 연휴인 27(일)~28일(월) 2일간 시에라 기도원(1210 N. Lytle Creek Rd. Lytle Creek)에서 열린다. 강…
[2001-05-23]오렌지카운티 일원 대다수 고등학교의 과밀학급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같은 현상은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저하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확장이 가능한 학교의 …
[2001-05-22]96년 이후 오렌지카운티 일원 건널목에서 각종 기차사고로 숨진 사람은 36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이 기간 건널목에서 기차사고로 숨진 사람들의 사망원인…
[2001-05-22]청소년들의 마약복용 및 음주 방지에 앞장서고 있는 카운티 소재 6개 단체가 공동으로 마련한 음주, 흡연, 마약 및 폭력방지 포스터 그리기와 글짓기 대회에서 한인 학생을 포함, 3…
[2001-05-22]미국 경제성장 둔화와 에너지난 둥으로 인한 비즈니스 환경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남가주 한인세탁협회는 이런 불리한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취지의 기술경영 세미나를 19일 하오…
[2001-05-22]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노명수)는 18일 숙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인종합회관(회관명, 한미문화센터) 건립에 대해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했다. 한인회는 이날 가든그로브 소…
[2001-05-22]미 전국적으로 권위와 명성을 인정받고 있는 연방 교육부의 ‘블루리번’ 최우수학교 상에 오렌지카운티 5개 학교가 선정됐다. 사립학교로는 뉴포트비치의 아워레디 퀸 오브 에인절스…
[2001-05-22]80대 아시안 할아버지가 최근 새들백 칼리지 사상 최고령 준학사 학위(Associate of Arts)를 받아 화제다. 베트남계 빈 뉴 하(82)는 학사모를 자랑스럽게 쓰고 혼자…
[2001-05-22]아시안 이민자들이 언어장벽과 문화차이로 인해 주류사회 속에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음은 알려진 사실. 어느 정도 영어에 능숙한 사람조차도 영어권 사람 앞에서 주눅이 들어 자신 있게…
[200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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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연방대법원에서 열린 ‘출생시민권 금지 행정명령’ 위헌 심사관련 구두변론에 출석한 가운데…

‘견제와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버지니아 유권자들은 누군가에게 정치적으로 유리하게 선거구를 재조정하는 ‘게리맨더링’(gerrymanderi…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팸 본디 법무부 장관을 경질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팸은 미 전역 범죄의 대대적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