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엄마 되기’ 17가지 습관 잘 먹고 잘 자고... 규칙적인 운동 중요 집안 일 잠시 미루고 나만의 ‘재미’추구 남과 비교말고 내가 가진것들에 ‘감사’ 가족에게…
[2006-04-17]
고등학교 성적이 “4.0으로 좋았는데도 UCLA나 버클리” 같은 곳에서 입학을 허락해주지 않아서 상심해하는 부모님들과 자녀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어떤 부모님들은 그래서 커뮤니티 …
[2006-04-17]
주요 사립대학과 UC계열대학 합격자들은 대학당국에 가을학기 신입생등록을 하겠다는 등록의사서(Statement of Intent to Register)를 이미 보냈을 줄 안다. …
[2006-04-17]
대학진학 가이드 미국에는 소방대원과 소방에 관련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의 수가 약 35만3,000여명이 된다. 초등급의 소방대원은 고등학교 교육이면 지망자격이 …
[2006-04-17]
수지 오 칼럼 부모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세미나를 할 때마다 세미나의 제목이나 장소 여하를 막론하고 한국 학부모님들이 항상 궁…
[2006-04-17]합격 통보받은 고교 단짝들의 행복한 고민˝ 클레어몬트와 UC버클리, UCLA와 USC… 도대체 어디로 가야할까. 합격통보를 애타게 기다리던 12학년 학생들이 이제는 …
[2006-04-10]부활절은 매년 각 도서관 담당들에게 큰 행사로, 올해도 이번 16일 부활절을 맞아 각 도서관에서는 토끼를 주제로 하는 storytime을 준비하는 등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다. …
[2006-04-10]US 뉴스 & 월드 리포트 미국 최고의 의과대학은 하버드. 법과대학 하면 예일. 시사주간지 US 뉴스 & 월드 리포트가 전국 대학원 프로그램을 평가한 ‘2007년도 미 최우…
[2006-04-10]아이비 플러스 10개대 입학 현황 지원자수 대폭 늘고 입학률은 사상 최저 아이비리그로 가는 길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하버드 대학을 제외한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올…
[2006-04-10]멀쩡하면서도 “나 배 아파요” “선생님이 싫어요”... 분노는 관심의 또 다른 표현이다. 화를 내지 않는다는 것은 무관심의 표현일 뿐 사랑한다고 해서 화를 내지 않는 것은 …
[2006-04-10]식당등 위생검사로 대중건강보호 생물·화학등 학사학위와 시험통과 우리가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한다. 그러나 그 곳의 음식이 먹는 사람으로 하여금 안전하도록 제대로 준비된 것인…
[2006-04-10]방화 살해사건 3가 학생 숨져 충격받은 아이들 위로하는 방법 공립학교이든 사립학교이든 학교는 그 사회의 축소판입니다. 사회에 이혼율이 높으면 학교에도 이혼가정의 자녀들이 …
[2006-04-10]2005년 SAT시험 개정이후 올해 대학에 들어가는 학생들의 추세를 보면 SAT시험 개정으로 인한 심리적인 부담감과 에세이 추가에서 오는 자신감 저하로 대학 문턱이 점점 높아지고…
[2006-04-10]아주 많은 십대학생들이 분명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잘 해내지 못할 때 부모나 심지어 교육가들조차도 그 이유에 대해서 잘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있는데 그 이유는 다름 아닌 낮은…
[2006-04-10]전학년 과정 과목별 분류 비디오 오디오 사진 등 풍부 특히 수학문제 많은 도움 사용료는 한달에 9.95달러 미국 교육 교과과정도 점점 어려워지고 복잡해져 초등학교 고학…
[2006-04-10]Nonfiction Reading Practice: Three Levels for Success 자녀들에게 유익한 주제(Topic)를 중심으로 영어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
[2006-04-10]글을 쓰는데 특별한 규칙이란 없습니다. 문체는 어떤 게 좋은 것인지, 표현법은 이러해야 한다든지와 같은 정해진 틀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단계에서부터 글을…
[2006-04-10]■잡 가진 고교 시니어들 번돈 관리는… “내 돈 이예요. 내가 일해서 번 것이니까 부모님은 간섭 마세요!” 요즘 고교 시니어들은 5월 1일까지 가고 싶은 학교에 최종 통…
[2006-04-10]커뮤니티 칼리지 아너스 프로그램 안내 UC계열의 합격 통지 시즌이 지나가면서 낙심에 빠져있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지난해의 경우, UCLA에 지원했던 4만2,103명의 1…
[2006-04-03]
롱비치 시티 칼리지 아카데믹 카운슬러 주디 오씨 인터뷰 “한인 학생들이 찾아와서 커뮤니티 칼리지에 다니는 것을 부모들이 매우 싫어한다고 하소연합니다.”롱비치 시티 칼리지에서…
[2006-04-0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