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지 투어를 단순하게 학교를 한번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나중에 지원대학 동기에 그 이유를 제대로 써놓을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요즘은 …
[2016-07-04]자신의 색깔을 확실하게 나타낼 수 있는 과외활동과 봉사활동 등으로 남들과 차별화해야 명문대 입시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고교생들이 무료음식을 배급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
[2016-06-20]제니 위트리 펑키지 샤마 어드미션 매스터즈(대표 지나 김)가 주최하는 칼리지 페어가 오는 18일 오전 9시~오후 4시 은혜한인 교회 비전센터(1645 W. Valencia Dr,…
[2016-06-13]본보 주최 칼리지 엑스포에 참석한 학부모와 학생들이 세미나에 등록하고 있다.“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를 만나면 명문대 가는 길이 보입니다”명문대학의 전·현직 입학사정관들이 직접 나…
[2016-06-13]칼리지 투어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야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교육전문가나 교사들도 언제부터 학생들이 대학 입시를 준비해야 하는 지에 대한 정확한 대답을 내어놓기 힘들…
[2016-06-13]자녀가 명문대학을 졸업하는 것은 기분좋은 일이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실속을 갖추는 일이다. 기본적으로 자녀가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USC…
[2016-06-06]AGM 칼리지 플래닝이 제공하는 ARIP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석한 학생들이 교수의 지도를 받고 있다대학 입시는 성적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본인의 입학원서를…
[2016-05-16]서머 프로그램은 자신의 장래 전공과 취향을 잘 고려해 입학사정 때 다른 학생과 차별화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탠포드 대학 서머 프로그램에 참석한 고등학생들이 담소…
[2016-03-07]2016년 가을학기 신입생 지원서 접수가 일부 대학을 제외하곤 사실상 마감됐다. 12학년 학생들은 남은 기간 학업에 충실하면서 결과를 기다리면 된다. 이제 공은 현 11학년 학생…
[2016-01-04]내년부터는 개정 SAT가 새로 실시되기 때문에 학부모들도 관련용어에 더욱 신경쓸 필요가 있다. 본보 주최 개정 SAT 모의고사를 치루고 있는 학생들.학부모들은 교육 용어 등을 잘…
[2015-11-02]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7일 이란이 미국과의 종전 협상에서 신속한 핵 무기화가 가능한 고농축 우라늄의 포기만으로는 제재 완화를 얻지 못할 것…

버지니아 주정부가 익스프레스 레인과 통행료 수입을 대중교통에 재투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둘러싼 찬반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