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은 그 어느 때보다 한인 정치인들에게 중요한 해이다. 올해 오렌지카운티에서 연방 하원과 OC 수퍼바이저, 시의원 재선 등 주요 직책을 두고 한인 정치인들이 중요한 선거를 치…
[2026-01-27]연애할 때는 예쁜 것만 보였다결혼한 뒤에는 예쁜 것 미운 것반반씩 보였다10년 20년이 되니예쁜 것은 잘 안 보였다30년 40년 지나니미운 것만 보였다그래서 나는 눈뜬장님이 됐다…
[2026-01-27]1811년 영국 노팅햄 일대의 노동자들은 조직적으로 방직기들을 부수기 시작했다. 이들은 스스로를 ‘러드 왕’의 추종자들이라는 뜻의 ‘러다이트’로 부르며 기계가 노동자들의 생계를 …
[2026-01-27]“상륙작전 하다가 몰살당할 판이다.” 2014년 해병대의 억울함을 처음 알았다. 상륙돌격장갑차(KAAV) 보호장비가 바닷물에 부식돼 북한군의 포탄에 뚫릴 정도라고 했다. 유사시 …
[2026-01-27]최근에 필자에게 잔잔한 감동을 준 아이들이 있다. 〈꿈꾸는 하모니〉라는 초등학교 합창부에서 활동하는 아이들이 그 주인공이다. 방송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사회자들과 관계자들에게 감동…
[2026-01-27]
크리스토퍼 웨이얀트 작 / 케이글 USA-본사 특약내가 말했잖아요, 그의 ‘평화위원회’ 초대는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유엔 나토 동맹국들
[2026-01-26]올드 아바나(Old Havana). 말레콘(Malec?n). 오비스포 거리(Obispo Street), 혁명광장(Plaza de la Revoluci?n). 쿠바의 수도 아바나를…
[2026-01-26]“권력과 명성이 모든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자기과시욕의 악화다. 이는 마치 종양처럼 희생자의 공감 능력을 파괴해 버린다. 자기과시는 술이나 변태적 취향에 대한 탐닉과 마찬가지로…
[2026-01-26]‘반(反)인륜범죄가 서슴없이 저질러지고 있다. 거리에는 피의 강물이 넘쳐흐르고 있다.’ 인터넷이 차단된 상태의 이란에서 간헐적으로 들려오는 현장 목격자들의 절규다.그 와중에 이란…
[2026-01-26]이란은 나라 면적이 한반도의 7.5배에 이르지만 국토 전체가 하나의 천연 요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난공불락의 지형을 갖고 있다. 국경은 자그로스산맥·엘부르즈산맥·센트럴마크…
[2026-01-26]팔을 쭉 뻗어 핸드폰으로 셀카를 찍는다. 얼굴보다는 머리 스타일이 잘 나오도록 이리저리 각도를 맞춰본다. 가끔, 화장이 잘 되었거나 새 옷을 입었을 때, 입가에 어설픈 미소를 걸…
[2026-01-26]
좋아, 그럼 미네소타에 군대를 파견하겠다!물러서는 트럼프 뼈돌기함 그린란드
[2026-01-23]이재명 정부가 재외공관 개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암행 감찰 도입, 현지 한인과 기업 평가 제도화, 성과 중심 인사, 효율이 낮은 공관 구조조정까지 그동안 반복돼 온 재외공관 비…
[2026-01-23]한인 업소들이 밀집한 LA 다운타운 패션디스트릭트 한복판에 또 다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들이닥쳤다. 중무장한 요원들이 상점과 노점을 돌며 신분 확인에 나서자, …
[2026-01-23]지난 2015년도에 한국에 있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10억을 주면 1년 동안 죄를 짓고 감옥에 가겠는가?’고 물어본 설문조사가 있었다. 결과는 초등학생 17%, 중학생 39%, …
[2026-01-23]청나라 황제들의 남순(南巡), 즉 남쪽으로의 순례 여행은 한족을 지배한 만주족 지배층에 매우 중요한 정치적 퍼포먼스이자 제국의 역동성을 강남의 한인들에게 과시할 수 있는 좋은 기…
[2026-01-23]워싱턴포스트 기자의 버지니아 자택을 새벽에 기습 방문한 FBI의 수사와, 이어진 휴대전화와 노트북 두 대 압수는 언론계를 싸늘하게 만들었다. 지난 14일 오전 6시, 해나 내턴슨…
[2026-01-23]패기와 열정에 찬 청년 정주영(현대그룹 창업자)은 25세 때 허름한 차 정비소를 운영하며 자동차 생산의 꿈을 키웠다.“고속도로는 혈관이고 자동차는 혈관 속을 흐르는 피와 같다”고…
[2026-01-23]고국에서 맞는 성탄절이다. 매서운 바람이 목덜미를 파고들어 옷깃을 세우지만, 마음속에는 꺼지지 않는 온기가 있다. 이 땅에 빛으로 오신 분을 기다리는 설렘이 나를 문밖으로 나서게…
[2026-01-23]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노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가 28일 뉴욕을 비롯한 미 전국 50개에서 800만명 이상이 참가…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하는 장효경(미국명 제니퍼 효경 말라테스타, 41세) 씨가 지난 20일 미 공군 대령으로 진급했다.부친 장기열(유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란과 진행 중인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