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박(잭슨하이츠) “다음 대통령은 눈이 커서 정이 많은 민의를 받드는 사람으로…’ 코메디 중에 최상의 멘트이다. 개그맨들의 설자리가 없어졌다. 한국의 대통령은 덕목, …
[2011-12-28]노인들의 건강과 안전, 여가선용 뿐 아니라 교통편이 없어 불편한 일상생활에까지도 도움을 줬던 우리 병원의 손길이 갑자기 없어지자 노인들의 마음은 착잡하다.인생 노후를 고립된 지역…
[2011-12-27]서 병 선(탈북난민구조협회 대표) 인류역사상 가장 잔악한 독재자 김정일이 죽었다. 이는 온 한민족의 경사요 온 세계 인류의 경사다. 그는 400만의 북한주민을 굶겨 죽여가며…
[2011-12-27]최효섭 (아동문학가/목사) 타임스지는 ‘이 해의 인물’로서 시위자들(Protesters)을 꼽았다. 2011년은 세계적으로 시위자들이 거리에 나아가 목청을 높인 해였기 때…
[2011-12-26]김명욱 객원논설위원 한반도 북쪽에서 이변이 일어났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이 급사한 것이다. 심장마비로 죽은 김정일의 사망 소식은 이틀 후에 발표됐다. 발표되기 전날 후계자 김정…
[2011-12-24]민병임(논설위원)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난 12월17일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김정일의 사망 소식을 듣고 시내에 나온 평양주민들, 만수대 언덕과 김일성 광장 곳곳에서…
[2011-12-23]김봉덕(롱아일랜드) 북한의 김정일이 결국 69세를 일기로 그의 철권통치 17년의 막을 내렸다. 한국과 미국은 물론 전세계가 그의 죽음과 그 이후에 올 변화에 대해 촉각을 곤…
[2011-12-23]김훈 (CPA/회계법인 대표) 오래 전 어느 날 퇴근을 앞두고 머리를 짧게 자른 날카로운 인상의 두 사람이 갑자기 들이 닥치더니 어디론가 동행하자고 한다. 서소문 통에 있는…
[2011-12-22]이진수(사회 2팀 차장) 일본군 강제위안부 이슈가 연말 한인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뉴욕뉴저지한인유권자센터와 커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가 ‘위안부 수요 집회 1,00…
[2011-12-22]증권투자란 쉽게 풀어서 투자자가 특정 회사 주식 가치의 미래를 점치는 것이다.그래서 주식 가치가 오를 것 같으면 미리 사들이고 떨어질 것 같으면 보유한 주식도 팔아 멀리한다. 이…
[2011-12-21]여주영(주필) 몇 년 전에 인상 깊게 본 영화가 있다. ‘펭귄들의 행진(March of the penguins)’이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이다. 요즘 같이 어려운 때는 이 영…
[2011-12-21]손영구(목사/탈북난민보호뉴욕협의회 회장) 12월19일 정오, 한반도에 울려퍼진 낭보가 있었으니 김정일의 사망 소식이다. 북한의 수많은 사람들, 남한의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던…
[2011-12-21]정준영(자유기고가) 누군가를 용서한다는 것. 성탄의 계절에 다시한번 생각해 본다. 인간이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을 스스로 완전히 용서할 수 있을까? 완전한 용서는 어떤…
[2011-12-21]12월은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사랑의 달이자 나눔의 달이다. 그러나 장기간의 경기침체 탓인지 3주가 된 지금까지 한인사회는 나눔의 분위기가 무르익지 않아 보인다. 지난달 21일…
[2011-12-20]박병욱(뉴하이드팍) “있는 자”라고 할 때 그 정의를 꼭 부자에 한해서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자기 자신이 자신을 놓고 생각할 때 “나도 이 부분은 나보다 필요로 하는…
[2011-12-20]이채진(클레어몬트 매키나대 석좌교수) 김정일의 사망 이후 앞으로 전개될 정세에 전 세계가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정일의 사망은 그 자체가 대단히 중요한 역사적 사…
[2011-12-20]오해영(전 뉴욕평통 위원) 당태종은 형인 태자 건성을 공격해 죽이고 아버지 고조를 협박해 황제자리에 오른 잔인한 황제다. 이런 황제가 자신에게 반기를 든 ‘위징’을 신화로 …
[2011-12-20]허병렬 (교육가) 신문을 읽다가 눈이 한 곳에 머물렀다. 서울에 있는 H호텔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 인터뷰 기사 중 그의 어머니 ‘조창수’이름이 언급되었기 때문이다. 반가운 …
[2011-12-19]김상태(목사) 사람이 사람으로 태어나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살게 된다면, 그것만큼 비극적인 인생이 또 있을까? 태어난 곳이 북한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2011-12-19]서영민 중부뉴저지 지국장 지난 월요일인 12일 오후 12시 30분 경 생전 처음 보는 텍스트 메시지를 셀폰으로 받았다. 우선 발신음이 평상시 사용하는 음악이 아니었다. 마치…
[2011-12-19]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의 Z세대(1997∼2012년 출생자)가 높아진 주택 가격 부담 탓에 집을 사는 대신 가진 돈을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