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4월 29일, 흑인 피해자 ‘로드니 킹 사건’ 관련 무죄 평결에 분노한 저소득층 흑인들은 폭동을 일으켜 LA를 초토화시켰다. 그로 인해 흑인동네에서 장사하던 수많은 한…
[2024-01-17]첫째 돈자랑. 듣는 사람이 자신을 우러러 칭찬하고 존경하는 게 아니라 질투심, 시기심 및 열등감을 유발하여 장벽을 쌓고 멀어지게 만든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속…
[2024-01-17]세상이 시끄럽고 사회가 어지러울 때마다 구석구석에서 암약하고 있는 정치권의 정간 (政奸)이 있다. 그리고 권력자를 따라다니며 나팔수로 변신한 기간(技奸)이 있는데 이는 정부의 공…
[2024-01-17]사춘기에 자주 쓰던 용어로 “쪽 팔려” 가 있다. 엊그제 아내에게 이 말을 듣고 이 글의 소재를 삼았다. 한국과 미국에서 내 신세를 많이진 친구가 며칠전에 워싱턴에 들렸다. 반…
[2024-01-17]우리가 알기로는 세계적인 민권운동가로서 평등, 인권, 자유, 정의 등을 부르짖던 유명인사를 뽑는다면 인도의 간디, 미국 16대 대통령 링컨, 마틴 루터 킹 목사를 들 수 있다.그…
[2024-01-17]주님! 새해의 문을 새로 열어 주시며 헌 주머니를 거두시고 새 주머니를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손에 의해 가치 있고 귀하게 지음받은 저희들이오니 올해에는, 주님 보시…
[2024-01-16]“의자에서 일어서면서 맥아더는 말했다. ‘본인도 인천상륙작전이 5000 대의 1의 도박이라는 점을 인정합니다. 거대한 상륙함이 위험천만한 협수로를 통과한 후, 31피트나 되는 간…
[2024-01-16]2024년 새해가 밝자 마자 하마터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 했던 항공기 사고가 일본에서 발생했다.지난 1월2일 오후 5시47분 승객과 승무원 379명을 태운 일본항공 516편 …
[2024-01-16]새해떠오르는 태양을기쁨으로 맞이하리안일과 나태에서 벗어나새로운 마음으로젊은 꿈을 지니고하루 하루 감사하며용기와 도전 정신으로나아가리원칙을 지니되유연함을 잃지않고언덕을 만나도 좌절…
[2024-01-16]
도심 속의 나무에 색을 입혀서 화려한 도시로 재탄생시켜 보았다
[2024-01-16]보스턴에 색다른 도둑이 있다. 아서 벨리 웨인이라는 사람인데 다재다능하여 못하는 것이 없다. 말도 잘 하고 운동도 골고루 하며 피아노까지 쳐서 사교계의 총아였다.그런데 자기를 철…
[2024-01-16]2008년 대선의 시작은 힐러리의 독주였다. 2007년 12월 16일 갤럽 조사에 의하면, 힐러리는 전국적으로 45%의 지지로 27% 지지를 받은 오바마 상원의원 보다 18%를 …
[2024-01-16]한국계 미국배우 스티븐 연(1983년생)이 지난 7일 열린 제8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드라마 ‘성난 사람들(BEEF)’의 대니 역으로 TV미니시리즈 및 영화 부문 남…
[2024-01-12]“아침해가 돋을 때 만물 신선하여라 나도 세상 지낼 때 햇빛되게 하소서(1절) 새로 오는 광음을 보람있게 보내고 주의 일을 행할 때 햇빛 되게 하소서(2절) 한 번 가면 안오는 …
[2024-01-12]인류 역사상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적령기에 결혼을 하고 자녀출생을 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다.해방 전후만 해도 부모들의 생각은 절대적으로 결혼이 우선이었다. 그때는 간소하게 …
[2024-01-12]2024년은 갑진년 청룡의 해라고 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그 해의 12간지의 상징인 동물들을 신문1면에 클로즈업 하면서 새로 맞는 새해의 행운을 기대하는 것이 동양인들의 풍습이…
[2024-01-12]미국 콜로라도 주는 스키 리조트로 유명한 곳이다. 덴버공항에서 자동차로 2시간 이내의 거리에 있는 베일 스키장 외에도 크고 작은 스키장들과 빌리지들이 록키산맥에 자리 잡고 있다.…
[2024-01-11]올해 초 클라딘 게이 하버드대 총장이 사임했다. 하버드대 400년 역사상 백인이 아닌 사람으로는 처음으로 총장에 취임했던 그가 취임 6개월만에 정치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사임아닌 …
[2024-01-11]2년전 여름, 1981년 로널드 레이건 미 대통령을 습격했던 존 힝클리가 41년 만에 감옥에서 풀려났다. 오랜 복역으로 노령의 나이인 66세가 된 힝클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41…
[2024-01-10]해마다 신년 초가 되면 뉴욕한인회와 뉴욕총영사관, 뉴욕민주평통자문위원회 공동주최로 이 행사가 이루어진다. 특히 금년 하례식에는 나보고 만세삼창을 불러 달라는 연락을 받았다.꼭 가…
[2024-01-10]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