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훈(센트럴 커네티컷주립대 경제학 교수) 금년 경제학 노벨상을 받은 프린스턴대학의 폴 크루구맨 교수는 그의 뉴욕타임스 칼럼에 2008년 11월 4일을 “영구히 자랑으로 사…
[2008-11-13]정준영(회계사) 미국 44대 대통령에 흑인 오바마가 당선되었다. TV를 통해 제시 잭슨 목사, 오프라 윈프리,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흘리는 눈물을 본다. 그 눈물의 의미는 …
[2008-11-13]오는 17일부터 한미 양국의 무비자 시대가 활짝 열린다. 한국인의 무비자 미 입국은 한국이 미국 비자 면제프로그램(VWP)에 정식 가입됨에 따라 시행되는 조치다. 1954년 한미…
[2008-11-13]여주영(주필)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우리의 선조들이 아시아 대륙을 모두 지배했던 시절이 있었다. 단군 때도 그렇고 고구려, 신라, 백제 시절에도 우리는 중국의 거의 모든 지…
[2008-11-12]황재봉(도산사상 연구회) 11월 9일은 도산의 만 130세의 탄생일이었다. 도산은 그 어둡고 암울한 시대에 방향을 상실한 민족에게 희망을 심어준 선각적 지도자였다. 그는 무…
[2008-11-11]김일호(퇴역 해병 장교) 식품의 공포를 자아내는 우리 한국 이웃나라의 크고 작은 식품의 범죄행위들 중 일간 신문기사를 통해 살펴보자.한국 수역에서 나는 바다 게에 인체에 가…
[2008-11-11]김경락(뉴욕흥사단 회장) 금년은 우리 한국 민족의 스승인 도산 안창호 선생이 1913년 5월 13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민족의 자주 독립과 번영을 위해 흥사단을 창립한 지 95…
[2008-11-10]최덕희(수필가) 변화의 시대가 도래했다. “미국에서 모든 일이 가능한지, 미국의 꿈이 지금도 살아있는지 의심스러운 사람이 있다면, 오늘 밤이 바로 그 답변이다”이보다 더…
[2008-11-10]김일평(정치학박사/커네티컷주립대 명예교수) 지난 11월 4일 치러진 미국대통령 선거에서 미국민의 열광적인 지지로 오바마는 제 44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미국의 소수민족인…
[2008-11-10]허병렬(교육가) 미국은 거대한 실험실이다. 미국은 광활한 실험지역이다. 알록달록한 사람들이 여기 저기서 모여들어도 하나의 이념을 가진 국가를 형성할 수 있을까. 이것이 건국…
[2008-11-10]김명욱(논설위원) 꿈을 꾸지 않는 자에게는 꿈이 이루어 질 수가 없을 것이다. 하늘을 향해 얼굴을 들지 않는 자에게는 별이 보이지 않을 것이다. 꿈은 현실이 아니다. 그러나…
[2008-11-08]써니 리(한미정치발전연구소장) 최초의 핵개발국이며 최강의 핵보유국임과 동시에 각종 국제 핵확산금지조약의 주도국으로서 각 국가의 군사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미국은 북핵문제에…
[2008-11-07]김해종(알파인 연합감리교회 목사) 2008년 11월 4일은 미국역사에서 ‘첫 유색 대통령이 탄생’하는 역사적인 날이었다. 미국의 대선을 지켜본 사람은 이러한 때 여러가지 생…
[2008-11-07]이정은(취재1부 부장대우) “저희는 예산도 없고 인력도 부족한데 어쩌겠습니까?” “자원봉사자들이 나서서 활동한 걸로 아는데요?” “자원봉사자들이야 말 그대로 자원봉사자…
[2008-11-07]최진수(변호사) 11월 4일은 미국 정치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을 탄생시킨 날이다. 소수민족인 우리로서도 우리 자녀들이 유색인종임에도 최선을 다하면 미국 대통령도 될 수…
[2008-11-07]이기영(고문) 미국 제 44대 대통령에 최초의 흑인대통령으로 버락 오바마가 당선한 것은 미국의 역사를 바꾸어 놓은 선거혁명이었다. 미국에서 흑인이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는 불…
[2008-11-07]전상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회장) 한국은 120년 선교 이래 교회와 교인 수가 급성장하여 세계적으로 기독교 역사상 큰 기록을 남기고 있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침례…
[2008-11-06]김영복 우리 조상들의 지혜는 첨단 정보화 시대에 사는 지금 생각해도 놀랍다.옛말에 “문지방에 걸터앉으면 논두렁 터진다” “신발이 엎어지면 재수 없다”만약에 문지방…
[2008-11-06]베이사이드 고등학교 학부모 현재 베이사이드 고등학교 12학년의 아들을 두고 있는 베이사이드 학부모회의 한 엄마이다. 일하면서 사춘기의 아이들을 키운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
[2008-11-05]이한규(훼이스 크리스찬대학 교수) 2세들의 정체성 문제는 우리 한인사회가 계속 고민하고 연구할 과제로 남아 있다. 사회심리학이나 민족심리학, 또는 이민학 분야에서 정체성의 …
[2008-11-05]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조철환 /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남호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오는 3월 1일부터 영주권자 등 비시민권자에 대한 대출 중단 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본보 5일자 A섹션 1면…

대한민국 여권. [연합]재외국민이 SF 총영사관이나 주미대사관 등 미국내 한국 재외공관에서 한국 여권을 발급받을 때 한국에서보다 40%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