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한국일보 오피니언에서 읽은 글이다. 백악관에서 30분 거리에 햄버거 식당에 어느 날 오바마 대통령과 바이든 부통령이 같이 들어갔다. 그리고 줄을 서니 주위 사람들이 깜짝 …
[2016-02-13]이번 미국 대선의 표심은 ‘분노’다. 미국 내 가장 높은 예비선거 참여율을 자랑하는 뉴햄프셔 주가 62%라는 기록을 세웠다. 2008년보다 2만 명이 더 많이 투표에 참여했다. …
[2016-02-13]북한은 설마 했던 장거리 미사일 ‘광명성 4호‘를 7일 오전 동창리서 발사 했다. 충분히 예견했던 작태다. 그동안 북한은 국제사회의 영역을 벗어난 상식이하의 일들을 비일비재하게 …
[2016-02-13]순수한 사랑. 어떤 게, 아니, 어떻게 하는 게 정말 순수한 사랑일까. 육체를 떠난 영혼만의 사랑. 글쎄, 영혼끼리 하는 사랑을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보이지 않는…
[2016-02-13]A군은 2년전 한인 사회 연말 행사와 신년 행사 등을 돌며 장학금을 싹쓸이하다시피 했다. 직능 단체, 금융 서비스 업체, 한인사회 복지 재단 등 지금까지 약 10군데다. 당시 불…
[2016-02-12]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9일 치러진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에서 민주당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과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가 압도적 승리를 했다. 수년간 민주당 대선후보 …
[2016-02-12]도자기 굽는 흙을 도토(陶土)라고 한다. 도토는 화강암이 오랜 풍화작용을 통해서 형성된 퇴적지층에서 흔하게 나온다. 퇴적지층 안에는 규산, 장석, 알루미늄같은 강한 화학적 성분과…
[2016-02-12]초대교회가 시작되고 313년이 지난 후까지도 디오클레시안(Diocletian)을 비롯한 로마 황제들은 기독교 신자들을 핍박하고 그들의 신(Roman gods)들을 믿게 하였다. …
[2016-02-12]오는 4월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의 유권자 등록률이 매우 저조해 재외국민 참정권의 의미가 무색하다. 이번 재외선거부터 인터넷 등록이 허용되고 첨부서류를 제출하지 않아…
[2016-02-11]이 아름다운 민족 전래의 명절, 금년 2016년 2월8일 설은 한민족의 전통과 문화를 미주에 이식하여 뉴욕 한인이민사에 큰 이정표(里程標)를 세운 기념비적 날이었다. 필자는 5년…
[2016-02-11]북한의 인구는 남한의 절반밖에 안 되는 2,500만 명이다. 배고픔에 굶주려 죽는 수많은 아사자와 끝없이 이어지는 탈북자, 고위층 숙청자와 이들의 탈출까지 이어지다 보니 인구가 …
[2016-02-10]뉴욕시 사상 처음 설날이 공립학교 휴교일로 지정돼 한국설인 어제 뉴욕시 5개보로의 초중고 공립교들이 일제히 휴교했다.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아계 학생들이 이날 가족과 함께 마음 편…
[2016-02-09]“선생님, 선생님한테 전화하면 길이 보여서 저는 일만 생기면 전화합니다” “선생님 만나고 제가 용감해져서 이렇게 법원까지 혼자다니고…. .. 체류신분도 없고 혼자 살 능력도 없고…
[2016-02-09]북한은 미사일 발사로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만행을 계속하고 있다. 국민을 굶겨 죽여가며 만든 미사일로 세계평화를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 전에는 자기를 길러준 고모부 장성택을 …
[2016-02-09]2월 셋째 월요일은 ‘대통령의 날’(President Day)로 미국의 국경일이다. 워싱턴의 생일(2월22일)과 링컨의 생일(2월12일)을 묶어 ‘대통령의 날’로 정한 것이다. …
[2016-02-08]일본의 아베 수상과 그의 지지자들은 위안부 강제동원의 역사적 사실을 계속 부인함으로써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50년간 한, 중, 필립핀 등에서 자국의 식민지 유지상 …
[2016-02-08]우리는 살아가면서 수없이 많은 선택을 하게 된다. 선택과 후회, 포기는 꼭 연관검색어와 같이 느껴질 때가 많다. 나는 때때로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마다 로버트 프로스트의 ‘…
[2016-02-08]“한 해가 또 가는구나” 해마다 반복되는 이 말처럼 시간의 빨리 흐르는 것을 아쉬워하는 말이 없는 듯하다. 세월이 빨라서가 아니라 인생이 유한하여 이런 말을 하게 된다. 우리가 …
[2016-02-06]한달 전에 새로 꺼내 놓은 대형 Crest 치약의 뱃가죽이 등가죽에 찰싹 들러붙어 거울 옆에 납작 엎드려 있다. 비록 아들이 양치질을 하루에 한번 밖에 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지…
[2016-02-06]새해, 2016년이 온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세월이란 무엇인가? 영어로는 ‘Time and Tide’라고 표기한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그 수면위에…
[2016-02-06]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13일 낙후된 자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행동계획을 발표하면서 한국, 일본과의 협력 의지를 명기했다.백악관은 이날 마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