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한인산악회(회장 서종선)가 지난 노동절 연휴에 노스 캐롤라이나주의 그랜드 파더 마운틴을 등정하고 돌아왔다. 40여명의 회원이 참가한 이번 산행은 2일밤 출발, 4일 새벽에 …
[2006-09-10]세계한인 유도 동우회(회장 지귀준) 제14차 정기총회가 9-10일 워싱턴에서 열린다. 이 동우회는 해외에 흩어져 있는 유도인들의 친목 모임으로 1992년 김종군 미시간주립대 …
[2006-09-10]굿스푼(대표 김재억 목사)선교회 상설 재활용품 매장이 지난 2일 정식 오픈 했다. 버지니아 스털링의 락힐(Rock Hill) 샤핑센터에 소재한 재활용품 상설매장은 2천 스퀘어…
[2006-09-10]워싱턴 한인사회가 성매매 근절을 위해서 이번에는 정말 뭔가 할 모양이다. ‘성 매매란 사회 구조적인 악이며 고대사회부터 늘 존재해 왔던 것’이라는 이유로 ‘근절’이란 단어에 회의…
[2006-09-10]워싱턴 지역에서 위장결혼 이민사기단이 적발돼 22명이 체포됐다. 척 로젠버그 알링턴 카운티 검사장은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들 일당이 1,000건에 달하는 위장 결혼을 주선했다…
[2006-09-08]9.11 펜타곤 비행기 테러 희생자들을 기리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펜타곤 추모사업기금(Pentagon Memorial Fund)’이 7일 한인 등 아시아계 주민들을 펜타곤으로…
[2006-09-08]주미한국대사관이 오는 11일 온라인 영어강좌 등 콘텐츠가 대폭 강화된 새로운 한글 홈페이지(www.koreaembassy.org)를 선보인다. 주미대사관의 이번 홈페이지 개편의…
[2006-09-08]결국 정치판에서는 ‘표’가 힘이라는 사실이 또 증명됐다. ‘한국이 미사일을 쏘았다’는 망언으로 언론의 집중 포화를 받으면서도 옹고집을 피우며 한인사회에 사과할 기미를 보이지 않…
[2006-09-08]오는 11월 메릴랜드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마틴 오말리 볼티모어 시장이 오는 10일(일) 저먼타운 소재 휄로쉽교회(담임목사 김원기)를 방문, 교회 창립 16주년 기념예배에 참석한…
[2006-09-08]한인 등 워싱턴 지역 아시안계 주민들을 위한 대형 취업 박람회가 8일 오전 10시 DC 소재 ‘내셔널 빌딩 뮤지엄’에서 열린다. 워싱턴 DC시장 산하 아태담당국 주최로 열리는 …
[2006-09-08]지난해 10월 볼티모어 인근서 한인 박내춘(47)씨를 총격 살해한 범인에게 무기 징역형에 20년 추가형이 선고됐다. 체리힐 지역서 프라이드치킨 캐리아웃을 운영하던 박씨는 지난해…
[2006-09-08]워싱턴 DC내 범죄율이 지난 7월 범죄 비상사태 발표후 큰 폭으로 떨어졌다. DC 경찰국은 지난달 12일 이후 성인 범죄자 체포건수가 7%, 청소년들 범죄자들은 약 27%나 …
[2006-09-07]미주 세종장학재단이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합니다. 오는 24일(일) 우드로운 소재 우드랜즈 골프 코스에서 열리는 이 대회의 수익금은 전액 장학기금으로 적립돼 우리 민족과…
[2006-09-07]워싱턴 한인노인회는 6일 정기 이사회를 열어 통합추진위원장에 최수영 전 회장을 선임하는 등 북버지니아한인노인회와의 통합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이날 낮 폴스처치 소재 노인회관…
[2006-09-07]이민자 단체들은 7일 오후부터 워싱턴 DC 내셔널 몰에서 이민법 개혁안 처리를 촉구하는 1백만명 이민자 대행진을 개최한다. 이날 행진에는 한인 등 아시안 단체를 비롯, 라티노와…
[2006-09-07]워싱턴한인연합회와 북버지니아한인회가 오는 7일 DC에서 개최되는 ‘1백만 이민자 행진’에 한인들의 참여를 촉구했다. 김영근 한인연합회장과 고대현 북버지니아한인회장은 5일 애난데…
[2006-09-06]‘쉐퍼 망언’ 한인대책위원회가해체된다. 신근교 대책위원장은 “한국관련 망언으로 물의를 빚은 도널드 쉐퍼 메릴랜드주 감사원장이 1일 한인언론 광고를 통해 사과를 표시했다”면서 …
[2006-09-06]노인 복지 센터 및 너싱 홈, 요양시설 등에 대한 불만과 고충 사항을 중재하는 ‘옴부즈맨(Ombud sman) 프로그램’이 한국어 서비스로 제공된다. 훼어팩스 카운티 노인국은 …
[2006-09-06]훼어팩스 카운티가 소수계 언어로는 최초로 한인노인들을 위한 한국어 전화(703-324-3543)를 개설했다. 이에 따라 영어가 서툰 한인 노인들은 카운티 등 미 정부 당국이 운…
[2006-09-05]한인을 포함한 미국내 아시안들의 2005년도 중간 연소득이 6만1,094달러를 기록, 모든 인종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센서스국이 최근 발표한 ‘미 국민의 소…
[2006-09-05]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