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를 대표하는 미국 최고 수준의 교향학단 LA 필하모닉이 차세대 지휘자로 주목받는 안나 핸들러(Anna Handler)를 새로운 상주지휘자(Conductor-in-Residen…
[2026-04-10]
LA에서 한국 전통회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조망하는 의미 있는 전시가 열린다. 한인타운 소재 갤러리 웨스턴에서 오는 4월16일부터 22일까지 한·미 작가 2인전 ‘선과 색: 전통의…
[2026-04-10]
LA 오페라가 이탈리아 오페라 거장 주제페 베르디의 마지막 걸작 ‘팔스타프(Falstaff)’를 무대에 올리며 40주년 시즌의 의미를 더한다. LA 오페라의 2025-26 시즌 …
[2026-04-10]
지난 2013년 LA 오페라에서 선보인 ‘팔스타프’의 한 장면. [사진 제공=LA 오페라]LA 오페라가 이탈리아 오페라 거장 주제페 베르디의 마지막 걸작 ‘팔스타프(Falstaf…
[2026-04-09]LA에서 활동하는 한인 작가 오지영씨가 이탈리아 나폴리의 패션·텍스타일 박물관(Piazzetta Mondragone 18, 80132, Naples, Italy) 초청으로 국제 …
[2026-04-03]
할리웃의 상징적인 팬터지스 극장에서 운영되는 ‘브로드웨이 인 할리웃’이 2026~2027 시즌 전체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오는 9월부터 내년 7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시즌은 총 …
[2026-04-03]
‘김씨네 편의점’에는 이민자 부모님의 정신이 담겨 있다고 생각해요. 맨손으로 건너와서 다음 세대에게 뭔가를 남겨주기 위해 희생한 사람들의 서사를 한국인이 아니어도, 아시아인이 아…
[2026-03-27]한국계 배우 하예린이 할리웃의 보이지 않는 벽을 넘어섰다. 원로배우 손숙의 손녀로도 익히 알려진 하예린은 할리웃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인종차별 등 아시아계 연기자가 겪는 고충을 이…
[2026-03-27]
LA 필하모닉이 4월 고전 명곡부터 20세기 현대음악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음악 팬들을 맞는다. 오스트리아 거장 만프레트 호네크부터 호주 출신 지휘자 시모네 영, 미…
[2026-03-27]클래식 음악을 화려한 콘서트홀에서나 듣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대중적이지 않고, 매니아가 아닌 이상 우리와는 아주 멀리 있는 음악 세계라고 여기기 쉽다. 하지만 …
[2026-03-27]
에사-페카 살로넨 [LA 필하모닉 제공]LA필하모닉 2026-2027 시즌은 예술적 비전과 실험 정신을 집약한 대담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오는 10월1일 갈라로 개막하…
[2026-03-20]
현대 무용의 전설이 다시 LA 뮤직센터를 찾는다. 글로리아 카프만의 뮤직센터 댄스 프로그램의 2025-2026 시즌 야심작이다.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무용단 중 하나인 ‘앨빈 …
[2026-03-20]
LA 오페라 오케스트라(LA Opera Orchestra)의 신임 악장에 한인 2세 바이올리니스트 알리사 박(Alyssa Park)씨가 선임됐다.LA 오페라는 알리사 박씨를 오케…
[2026-03-13]
본모 문예공모전 당선 작가인 신재동 소설가가 두 번째 장편소설로 ‘곱슬머리 소녀’(북랩·표지사진)를 출간했다. 신 작가의 신작 소설은 한인 이민 개척자들의 역사와 행적을 깔끔하게…
[2026-03-13]
하버드대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아마존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는 20대 한인 여성, 스카이 정(23)씨가 첫 개인전을 준비하며 주목받고 있다.공학과 예술, 기술과 인간…
[2026-03-13]
샤토 갤러리(관장 수 박)가 매년 개최해온 ‘1세대 원로 작가 기획전’의 일환으로 도예가 김윤정(YC Kim) 개인전을 선보인다.3월 7일부터 4월4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 제목…
[2026-03-06]
바쁜 이민 생활로 잠시 캔버스를 떠났던 그레이스 김 작가가 첫 개인전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이번 전시회 ‘색이 머문 자리’에서는 작가가 오랜 몰입 끝에 완성한 유화, 수채화, 파…
[2026-03-06]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한인작가 허경애씨 개인전이 샌타모니카에 위치한 갤러리 12(Galerie XII LA)에서 열리고 있다.시간을 켜켜이 쌓고 다시 그 시간을 깎아내는 허경애 작…
[2026-03-06]구스타보 두다멜이 자신의 20년 가까운 LA 필하모닉 음악감독의 역사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시즌에 선택한 작품이 베토벤의 ‘장엄미사(Missa solemnis)’라는 사실은 우연처…
[2026-02-27]
LA를 상징하는 세계적 야외 공연장 할리웃보울(Hollywood Bowl)에서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펼쳐질 2026년 여름 시즌 프로그램이 공개됐다. LA 필하모닉의 104번째…
[2026-02-27]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주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후보가 소액 후원자들의 기부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풀뿌리 …

메릴랜드의 미래를 바꿀 역사적 이정표가 세워졌다.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 제정 법안이 13일 주 의회를 최종 통과했…

미군 중부사령부는 15일 대이란 해상봉쇄에 협조하지 않으면 무력으로 대응한다고 경고방송하는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중부사령부가 이날 엑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