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한국 주최, 윤지수ㆍ최세아 양엔 총영사 우수상
라디오한국(사장 서정자)이 지난 7일 저녁 턱윌라 라마다 인에서 주최한 광복 70주년 에세이 대회에서 벨뷰 뉴포트고교 11학년 배여빈양이 영광의 대상을 차지했다.
배 양은 ‘광복과 나’라는 주제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4명이 한국어나 영어로 된 원고를 읽는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 장학금과 아시아나항공의 한국왕복항공권을 부상으로 받았다.
총영사상인 우수상은 이사콰 스카이라인고교 9학년 윤지수양과 린우드고교 10학년 최세아양에게 돌아갔다. 하진영(매리너고교 9학년), 권선영(커티스고교 10학년), 배정빈(벨뷰 뉴포트고교 10학년), 조수빈(벨뷰고교 12학년), 이예지(카미약고교 12학년)양은 우수상을 받았다.
정준영(노스쇼어중 7학년), 이 브리아나(이사콰중 7학년), 전수혁(커티스중 9학년), 이은선(타드비머고교 10학년), 권 혁(페더럴웨이 고교 11학년), 권노아(린우드 메도우데일고교 10학년) 등 6명은 장려상을 받았다.
이날 심사는 시애틀ㆍ벨뷰 통합한국학교 윤부원 이사,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 박영실 이사장, 대한부인회 김경숙 이사장, 페더럴웨이 통합 한국학교 박영민 이사장, 한미연합회 워싱턴주 지부(KAC-WA) 이승영 전 회장, 교육컨설턴트인 민명기 박사, 시인이자 수필가인 워싱턴주 한인 그로서리협회 고경호 회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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