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2일 ‘마더 와이즈’ 저자 세미나

타코마 제일침례교회가 실시하고 있는 ‘마더 와이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인 여성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오는 22일 오후 2시 <마더 와이즈>(Mother Wise)의 저자인 드니스 글렌 여사를 초청해 ‘자녀양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교회는 최수진 사모를 주축으로 지난 4년간 200여명의 교인들을 대상으로 여성ㆍ아내ㆍ어머니ㆍ예수님의 신부로서 여성들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양육하기 위해 ‘마더 와이즈’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 교회는 그 동안 ▲지혜 ▲자유 ▲회복 등 3가지 교재를 통해 여성들이 현명한 어머니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말씀공부와 소그룹 나눔, 중보기도 등으로 교육과 훈련을 실시해왔다.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성경적인 자녀 양육방법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더 와이즈>의 저자인 글렌은 음악과 교육 사역을 담당한 목사 가정에서 태어나 텍사스 테크대학 재학 시절 지구 물리학자를 만나 결혼했다. 그녀는 불임의 고통을 겪은 끝에 3명의 딸을 낳았고, 다사다난한 아동기와 사춘기를 거쳐 어엿한 여성으로 성장시켰다.
딸들이 모두 출가해 현재 9명의 손자를 둔 할머니가 된 그녀는 자녀양육 경험의 바탕에 성경의 진리를 더해 집필했다. 따라서 이 책은 유쾌한 화법과 생생한 자녀양육의 노하우가 담겨 있어 수 많은 여성들의 공감과 사랑을 받고 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이 시대를 살아가며 마지막 세대를 준비해야 할 여성들에게 주신 가장 중요한 사역은 우리에게 맡겨주신 가정과 자녀를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모습으로 섬기며, 세워나가는 것”이라며 “성경적 자녀 양육의 노하우를 배우게 될 이번 세미나에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253)535-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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