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에서 주차위반 티켓 가장 많이 발급되는 지역은
유동인구에 비해 주차 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다운타운 지역은 LA 시에서도 티켓이 많이 발부되는 지역이다. LA 시 교통국이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기 위해 주차위반 티켓이 가장 많이 발부되는 5개 다운타운 지역을 최근 공개했다.
▲토이 디스트릭: LA와 월스트릿, 4가와 5가 사이에는 장난감 업체들이 집중돼 있는 토이 디스트릭이다. 특히 토이 디스트릭을 관통하는 윈스턴 스트릿은 지난 2015년 400장이 넘는 주차티켓이 발부됐다.
▲패션 디스트릭: 의류 업계가 집중돼 있는 패션 디스트릭에서도 샌티 엘리 인근의 샌티 스트릿과 올림픽 블러버드는 로딩존에 주차하는 차량들이 집중적으로 티켓을 받는다. 예를 들어 샌티와 11가 교차로에만 2015년 420장의 주차티켓이 발부됐다.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 퍼스트와 호프 스트릿 인근에서 많은 주차위반 티켓이 발부됐다. 대부분은 미터파킹의 시간이 만료돼 티켓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이나타운: 차이나타운에서는 벙커힐 애비뉴 선상에서 스트릿 청소 시간대에 많은 티켓이 발부된다. 칼리지와 예일 스트릿도 미터파킹 주차위반 티켓이 많이 발부되는 곳이다.
▲유니온 스테이션: 유니온 스테이션도 티켓이 많이 발부되는 지역이다. 특히 스프링과 올드 스트릿에서만 2015년에 주차위반 티켓 730장이 발부됐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