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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곤 심리치료 클리닉
미주 한인들이 이역만리 떨어진 타향에서 이민생활을 하면서 겪는 가장 심각한 문제는 고독감과 외로움으로 인한 우울증이라고 한다.
자신의 속마음을 편히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누구를 믿어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혼자 고민하면서 끙끙 앓다가 더 큰 병을 얻는 한인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 자신의 고민을 확 털어놓고 아픔을 나눌만한 사람이 있다. ‘파라곤 심리치료 클리닉’의 저스틴 최 임상심리학 박사가 바로 그다.
한국일보 칼럼리스트이자 임상심리학 박사인 최 박사는 고민을 품고 있는 한인들을 만나 전문적으로 그들의 문제에 대해 상담해 준다. 최 박사는 현재 미주 한국인 심리학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한인들의 정신건강 관리와 치료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최 박사는 우울증에서부터 공황장애, 수면장애, 부부문제, 중동문제 등 다양한 상황에 모두 전문적으로 편안하게 상담해 주는 것으로 그 명성을 쌓아왔다.
최 박사는 “현재 관계의 문제나 우울증으로 고통 받고 계시면 한번 방문해 달라”면서 “어려운 시간,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과 자녀의 치유를 위한 발걸음에 동행을 하며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인도해 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동심리와 일반 임상심리 치료가 전문인 최 박사는 자녀 양육 문제, 자녀의 사회성 문제 및 학교 적응 문제, 과잉 행동장애, 대인관계 문제에도 차별화된 다중 적성검사를 통한 정확한 분석과 진단으로 고민 해결을 도와주고 있다.
최 박사는 “사람은 누구나 힘든 일을 통해 성장하는데 이 때 제대로 잘 성장할 수 있는 환경과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가이드라인을 주는 것이 꼭 필요하다”며 “전문가의 심리상담을 통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주소: 3727 W. 6th St., #614, LA.
▲전화: (855)614-0614
▲홈페이지: www.paragonpsychotheraph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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