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1일 온라인으로…선거 후원금 기부도 당부
한인인 신디 류(사진) 워싱턴주 하원 의원이 올해 제 6선에 도전하면서 온라인 출범식을 가진다.
현재 워싱턴주 하원 제32선거구 포지션1에서 내리 5선에 당선된 류 의원은 올해 6선에 출마한 상태다.
8월 예비선거와 11월 본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현재 같은 민주당 소속인 케이스 스미스와 셜리 슈턴 등 2명이 류 의원에 도전장을 내민 상태다.
이런 가운데 오는 8월4일 실시되는 예비선거에서 상위 득표자 2명이 11월3일 실시되는 본선거에 진출, 최종 승리를 가리게 된다.
류 의원은 예비선거가 끝난 뒤인 오는 8월11일 오후 6시 줌(Zoom)과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킥오프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킥오프 행사에는 릭 스티브스와 루스 카기, 로리 진킨스 등 류 의원을 지지하는 유명 정치인들이 연사 등으로 나온다.
류 의원은 “올해 선거에서도 승리를 하겠지만 사인판 등 선거 운동을 위해서는 선거자금이 필요한 만큼 선거후원금 기부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선거후원금은 금액에 상관없이 할 수 있지만 ▲류의원 지지자 250달러 ▲류의원 슈퍼지지자 500달러 ▲류의원 챔피언 지지자 1,000달러 등으로 책정됐다.
류 의원은 6선 온라인 출범식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이메일(FriendsForCindyRyu@Yahoo.com)이나 전화(206-605-1588), 이 전화번호를 이용한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예약을 당부했다. 예약자에 한해 줌 미팅이나 페이스북 라이브 링크가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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