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송금 전문 핀테크 기업 와이어바알리 (WireBarley)가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와이어바알리는 4월 12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에게 $10 쿠폰을 제공한다. 최근 미국에서 한국으로 송금 수요가 높아지는 점을 반영해 기존 $5 가입 축하 쿠폰 금액을 두 배로 확대했다.
신규 고객은 가입 즉시 쿠폰을 받아 송금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4월 4일까지 미국은 물론 한국에 있는 와이어바알리 고객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와이어바알리 고객이라면 누구나 웹사이트 및 모바일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벤트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자동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4월 19일 LAFC vs 산호세 홈경기 티켓 (3명, 1인 2매)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LAFC 공식 유니폼 (5명), 응원 스카프 (5명), 물병 & 공 세트 (10명)도 증정한다. 와이어바알리 관계자는 “올해 1월과 2월 대비 3월 들어 주간 송금 건수는 약 40%, 주간 송금액은 약 65% 증가하는 등 강달러 영향으로 해외 송금 수요가 늘고 있다”라며, “더 편리하고 빠른 해외 송금을 원하는 고객들이 이번 기회에 다채로운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와이어바알리는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24시간 간편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 송금의 경우 ACH 방식으로 $1,000 이상 송금하면 수수료가 없고, $1,000 미만 송금 시에는 $3.99의 수수료만 발생한다. 미국 전역에서 이용 가능하며, 수취인이 별도의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간편한 가입 절차를 통해 한국을 비롯해 태국, 중국, 호주, 캐나다 등 46개 국가로 송금할 수 있다. 특히 앱 내 한국어 지원은
물론, 한국어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교민들이 언어 장벽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와이어바알리는 누적 앱 다운로드 220만 건 이상, 전 세계 누적 가입자 수는 110만 명 이상, 누적 송금액 8.5조 원 이상을 기록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wirebarle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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