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혜(재미한국부인회 명예회장) 주위에서 보면 미국에 이민와 살고 있는 한인가정들 중 많은 가정이 여러 가지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 어떤 가정은 경제적인 이유로, 어떤 가정…
[2012-05-12]민병임(논설위원) 일년내내 무덤덤하게, 별 관심없이, 늘 그 자리에 있는 가구처럼 당연히 함께이던 가족이란 존재가 5월이 되면 참으로 시끄러워진다.5일은 한국의 어린이날, 8일…
[2012-05-11]박민자(의사) 어머니가 살아계실 때는 일년에 배정된 몇 주의 휴가를 모아 한해도 거르지 않고 모국의 어머니에게로 달려갔다. 낯선 땅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나의 디아스포라…
[2012-05-11]실력과 재능이 탁월한 한인들의 미 주요 정책기관 입성이 줄을 잇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 출범이후 백악관에 등용된 한인은 현재 거의 열 명에 가깝다. 이번에는 미국의 문화예술 정책…
[2012-05-10]김동석(한인유권자센터 상임이사) ‘다니엘 이노우에’는 대통령에 버금간다는 연방상원내의 최고참인 하와이 출신의 일본계 상원의원이다. 그가 지팡이를 짚고 의사당에 나타나면 모…
[2012-05-10]여주영(주필) 한국에서 10-20년 전만 해도 거리에서 타인종과 같이 다니는 모습을 보면 거부감을 갖고 그들을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런 인식속에 살아…
[2012-05-09]김주찬 지난주 낫소카운티정부는 하수처리시설을 운영할 회사로 유나이티드 워터 서비스(United Water Service)사를 선정했다. 카운티정부가 운영하던 하수도 사업을…
[2012-05-08]최근 일본정부의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일본군 강제위안부 기림비’ 철거요구에 한인들의 분노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6일 팰팍 타운홀을 방문한 일본 자민당소속 국…
[2012-05-08]최용옥(뉴저지) 이름 없는 작은 동네에 성령에 의한 한 아이가 구유에 놓였다. 그 아이는 설흔살에 이르기까지 목수일을 하였다. 그로부터 떠돌이 설교를 삼년가량 하였다. 그는 대…
[2012-05-08]박경신(교육상담가) 생존을 위해 아무도 없는 구치소에서 소변까지 마시며 5일을 갇혀서 나중에는 안경 유리알을 깨가지고 사랑하는 엄마에게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자신의 팔에다 ‘S…
[2012-05-08]허병렬 (교육가) 어디 사람만 여행하는가, 새들도 물고기도 씨앗들도 제각기 여행을 한다. 어디 생물만 여행을 하는가, 무생물도 여행을 한다. 몽고의 모래바람이 한국을 지나가…
[2012-05-07]김근영(목사)) 어머니날, 어머니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관습이 언제부터 생겼는지는 잘 모른다. 필자가 고등학교 때만 해도 어머니날이 되면 거리마다 카네이션을 달고 다니는 …
[2012-05-07]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흠 글쎄요, 돈 버는 일? 밥 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2012-05-05]민병임(논설위원) 작년 7월 시카고에 8미터 높이의 마릴린 먼로의 동상이 등장했다는 뉴스를 보면서 “왜 뉴욕이 아니라 시카고지?” 했었다. 마릴린 먼로가 누구인가, 영화에 대해…
[2012-05-04]김창만(목사) 나뭇가지도 꺾이거나 상처를 입으면 아픔을 느낀다. 아픈 상처를 치유하거나 나쁜 균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기 위해 나무는 눈물 같은 하얀 액체를 분비한다. 이것…
[2012-05-04]불체신분 학생의 학비지원 내용을 담은 ‘뉴욕주 드림펀드 법안(A08689)’이 엊그제 주 하원을 통과해 대학진학을 앞둔 뉴욕주 불체학생의 학비마련에 희망이 생겼다. 또한 불체학생…
[2012-05-03]서석준(커네티컷) 프랑스의 사회당 후보 프랑수아 올랑드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30대 한국계여성이 장관에 오를 것이라는 보도를 접한 한국인들은 모두가 흐뭇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했…
[2012-05-03]최희은(경제팀 기자) 뉴욕시가 주류 판매 업소의 ‘해피 아워(Happy Hour)’를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토마스 팔리 시보건국장이 적극적으로 추진, 이…
[2012-05-03]여주영(주필) 요즘처럼 갈수록 삭막해져 가는 세상에서 ‘가족적’이라는 말만큼 우리에게 절실한 단어가 없을 것 같다. 기계문명이 고도로 발달하면서 도덕률이 무너지고 인간성이 말살…
[2012-05-02]김영목(주뉴욕총영사) 미국 국립문서보관소에 소장된 한 장의 사진, 노르망디 상륙작전에서 승리한 연합군에 끌려온 독일군 포로 속에 발견된 한 동양인(조선인)이 모티브가 되어 …
[2012-04-30]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맨하탄 그랜드센트럴 전철역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승객 3명이 부상했다. 용의자는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뉴욕시경찰국(NYPD)에 따르면 …

아비가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가 페어팩스 카운티의 타이슨스 지역 카지노 개발을 허용하는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스팬버거 주지사는 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 동부시간 기준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오후 11시)부로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가 개시됐다고 공식 확인했다.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