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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관광
LA 한인타운 올림픽가에 신사옥을 건설중인 한인 종합 관광사인 ‘삼호관광’이 2017년 메모리얼 연휴를 맞아 특별한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먼저 요세미티, 세코이야·킹스 캐년 국립공원을 둘러보는 3일 일정의 상품이다. 특히 지난 겨울 많은 눈과 비가 내려 요세미티 협곡 안에는 많은 폭포가 떨어지고 있다.
수십년 만에 만나는 거대한 물줄기의 위용을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삼호관광은 전했다. 또한 삼호관광만이 단독 계약으로 확보한 슈가파인 증기기관차를 이용해 숲을 통과할 수 있다. 옛날 증기기관차를 타고 거목 숲을 관통하는 시간은 산소통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신선한 공기와 과거로 타임머신을 타고 들어가는 멋진 경험이 될 것이다.
다음으로 목화석 국립공원과 세도나, 월넛 캐년을 돌고 오는 3일 일정 상품이다. 목화석 국립공원에서는 수만년동안 화산재에 덮혀있던 거목들이 돌 화석으로 변한 신비한 현상을 눈과 손으로 체험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인디언들의 절벽 거주지였던 월넛 캐년에서 산책을 즐길 수도 있다. 여행객들은 예술인들의 마을인 세도나에서 숙박하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과 하이킹을 즐길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앤텔로프 캐년과 모뉴멘트 밸리 및 파웰 호수를 즐기고 돌아오는 상품이다. 전 세계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는 앤텔로프 캐년은 좁은 협곡이 만드는 형용할 수 없는 선의 다양함을 선사한다. 또한 나바호 인디언들의 성역인 모뉴멘트 밸리와 콜로라도 강을 막아 형성된 파웰 호수의 그림 같은 풍경은 여행객들에게 평생 간직할만한 멋진 시간이 될 것이다.
이밖에도 삼호관광은 2박3일 일정의 레드우드 나파밸리 상품과 1박2일 일정의 데스밸리 상품, 자이언·브라이스 캐년을 다녀오는 2박3일 일정의 상품도 준비했다.
▲주소: 3030 W. Olympic Blvd., LA.
▲전화: (213)427-5500
▲홈페이지: www.sanho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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