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세 시대 AI 등 다양한 강좌 마련했어요”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복판에 자리잡은 성공회 가든그로브 교회(담임 토마스 이 신부)에서 모임을…

‘국기원 캘리포니아 지부’(지부장 신용섭)는 지난달 30일 부에나팍 시 시니어 센터에서 ‘국기원 AI 품새 대회’를 개최했다.김진섭 국기원 가…
래리 애그런 어바인 시장은 내달 10일 오후 6시 어바인 시의회에서 연례 시정 연설회를 갖는다. 이에 앞서 오후 5시 무료 리셉션이 시청에서 …
오렌지글사랑(회장 이영미)은 오는 오는 19일(목)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김동찬 시인을 초청해 ‘현대시의 이해’ 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
가든그로브시와 리퍼블릭 서비스는 오는 28일 오전8시부터 11시까지 공공사업부 뮤니시펄 서비스 센터(13802 Newhope St)에서 주민들…

한인 부부가 LA에 위치한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Claremont School of Theology, 이하 CST)에 100만 달러의 기부금을…

민주평통 미주지역 운영위원회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워싱턴 DC에서 회의를 열고,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한인사회 역할 강화를 위한 …
LA 한국교육원(원장 강전훈)은 2026년 미주 한인의 날(1월13일)을 기념해 개최한 ‘2026 미주 한인의 날 기념 쇼츠 공모전’을 마무리…
소설가 권소희 작가가 한글의 구조와 발음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 ‘한글의 시크릿: 눈으로 이해하는 한글받침’(박이정 출판사)을 출간했…
LA 충현선교교회(담임목사 국윤권)가 운영하는 시니어 대학인 ‘충현샬롬대학’이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























![[업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11/20260211170346695.jpg)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이숙종 성균관대 국정전문대학원 특임교수
성민희 소설·수필가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 한복판에서 한국의 국가유산을 홍보하기 위한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뉴욕’(Korea on Stage in New York)이 11일부터…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가 설(17일)을 일주일 앞둔 10일 카운티 의회에서 한인과 중국과 베트남계를 초청한 가운데 설날을 기념일로 선포했다. …

하원에서 이르면 이번 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에 반대하는 결의안 표결이 이뤄질 전망이다.여당 공화당 지도부가 해당 결의안의 표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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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조위원님 말씀대로 미국의 부자들 돈들어와도 절대 쓰거나 풀지 않읍니다. 오히려 미중산층들이 들어오는데로 쓰죠. 예를 들어 슈퍼볼같은 경기 티켓 한장이 $5000 - $10000 입니다. 이걸 전가족이 구경갑니다. 경기 티켓은 물론 여행비, 숙소비 다 합치면 한가족이 5만불에서 10만불 듭니다. 그런데도 티켓이 없어 못사죠. 이런 부류들 돈 들어오면 소비로 바로 이어집니다. 기업이나 상류층 제발 특혜 좀 그만 줘야합니다.
옳습니다. 미국은 마인드를 바꾸어야 합니다. 패러다임은 이미 바뀌었는데, 아직도 소셜리스트, 커뮤니즘 운운하는 사람들은 좌표를 못찾고 있는 사람들이죠. 퍼주기 복지가 아니라 공생을 위한 복지를 생각해야죠. 부자 감세는 가뜩이나 빈부차이가 불붙고 있는데 기름붓는 격이죠. 트럼프를 통해 한국과 미국이 서로 좋지 않은 것들을 모방한 시절을 빨리 벗어나야 합니다.
골고루 너도 나도 똑같이가아닌 너무많은 치우침을 다이몬드처럼 되어진다면 건강한 사화가 되겠지만 피라밋 식으로 가난한자들이 더 많다면 불만이 법죄로 이어져 불안으로 너도 나도 손해보며 그런 곳에서 살게되는 결과를 낳게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