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62가에 최근 엘림 경노센터가 개설돼 한인노인들의 좋은 보금자리가 되고 있다. 이곳에는 요즘 100명 정도의 한인노인들이 와서 매일 점심, 오락, 건강…
[2013-08-29]함지하 한때 온갖 범죄로 얼룩졌다는 오명을 안고 있던 뉴욕시는 200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치안과 안전 문제에 있어 큰 변화를 이뤄냈다. 덕분에 2013년 뉴욕은 세계에서 …
[2013-08-29]써니 리(한미정치발전연구소장) 21세기 벽두에 국제사회는 새로운 헤게모니 질서를 위한 거대한 징후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 전초가 공산주의 몰락 후 국제무대에서 슈퍼파워…
[2013-08-29]유대인은 전 세계에서 자선을 가장 많이 베푸는 민족이다. 돈에는 누구보다 집착하는 이들이 자선을 많이 하는 이유는 자신과 이웃, 나아가서는 인류의 행복을 위해서다. 이스라엘에는 …
[2013-08-28]플러싱 노던 블러버드 일대 한인상인들의 오랜 숙원이던 러시아워 주차금지 규정이 폐지돼 이 지역 한인상권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 일대 주차금지 규정은 상인들의 비즈니스에 커다란 …
[2013-08-27]김연규 모든 사람은 복(福)을 받기 원하고, 복을 받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며, 복을 받기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어디든 뛰어든다. 이렇듯 복이라는 단어 하나는 …
[2013-08-27]허병렬(교육가) 여기에 소개하는 이야기들은 과연 무슨 뜻을 지녔을까. 걷어찬 쓰레기통-5번가 27스트릿 부근에서 웬 남자가 별안간 보도의 높이 1미터가 넘는 철제 쓰레기통…
[2013-08-26]이경희 (교육가/ 수필가>) 굳이 합천 해인사나 해남 대흥사를 찾을 필요도 없고 부러워할 이유도 없다. 항상 숲 속에서 신록과 함께 살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하루는 이른 …
[2013-08-26]김명욱 아파트 길가 가로수 한 그루가 지난 번 샌디 폭풍으로 꺾여 버렸다. 뿌리에서 약 2미터 가량의 기둥 외엔 모든 가지가 다 날아가 버리고 앙상하게 나무 기둥만 서 있…
[2013-08-24]권용선(시민참여센터) 한 여름 더위가 한풀 꺾였지만,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사무실은 매일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다. 여름 인턴십 활동에 여념이 없는 학생들이 만들어내는 활기…
[2013-08-24]김 민 정 고국 방문을 몇 번 하면서 우리나라 생활수준이 많이 향상되어 있음에 매우 뿌듯했다. 국민 전체는 모르나 대충 내 주위에 가족이나 친지들이 하나같이 어렵게 살고 있…
[2013-08-24]1963년 8월 28일 흑인 인권 운동가인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워싱턴 DC 링컨 기념관 계단에서 수십만 명의 군중을 상대로 ‘아이 해브 어 드림(I have a dream)’을…
[2013-08-23]천지훈 요즘 "참 살기 힘든 세상"이란 말을 자주 듣는다. 경쟁의 틈바구니에서 아둥 바둥 살아야하는 세상이다 보니 삶의 무게에 힘겨워하던 사람들이 스스로 목숨을 포기하는…
[2013-08-23]김창만(목사) 어느 날 미켈란젤로가 길을 가다가 길가에 버려진 큰 돌을 보았다. 그 돌의 겉은 금이 가고 보기가 흉했다. 미켈란젤로는 그 돌을 집으로 옮겨 놓고 작업을…
[2013-08-23]불합리한 한국의 국적법 및 병역법개정을 촉구하기 위해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가 발 벗고 나섰다. 협의회는 전 미주지역을 대상으로 한국정부에 관련법안 개정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을 본…
[2013-08-22]조남일(웨체스터) 와잇플랜에서 코너에 있는 드라이클리닝 가게를 하고 있을 때 매일 가게 앞을 지나는 맹인이 있었다. 정확한 시간에 출퇴근 하는 그는 막대기 하나를 의지하고 …
[2013-08-22]김윤태 공학에서 “원은 직선의 연결이다” 라는 원리가 있다. 아무리 둥글어도 세분화해서 자르면 직선이 되고 그 직선의 연결이 다만 발향에 따라서 원이 되기도 하고 각이 된…
[2013-08-22]나일강을 중심으로 4대 문화 발상지인 이집트는 오랜 문화와 전통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역사적 요람지였다. 이집트의 상징이라 불리는 나일강은 여름이면 홍수로 범람, 운반된 토양이…
[2013-08-21]조성구(목회학 석사과정) "아, 슬프다! 이스라엘의 속죄의 번제소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내 아들아 슬퍼 말라, 우리에게는 아직도 하나 더 그에 못지않은 속죄의 길이 남아 있…
[2013-08-20]조성구(목회학 석사과정) "아, 슬프다! 이스라엘의 속죄의 번제소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내 아들아 슬퍼 말라, 우리에게는 아직도 하나 더 그에 못지않은 속죄의 길이 남아 있…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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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의 Z세대(1997∼2012년 출생자)가 높아진 주택 가격 부담 탓에 집을 사는 대신 가진 돈을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