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버지니아 지역에서 2단계 활동재개를 앞두고 감염자 증가폭이 감소하고 있다. 하루 평균 1천명 이상 늘어나던 VA 감염자 수가 8일 570명, 9일 487명 등 이틀 연속 절반 …
[2020-06-10]
박충기 전 연방특허청 행정판사(61·사진)가 메릴랜드주 수석행정판사(Chief Administrative Law Judge)에 임명됐다. 래리 호건 주지사는 9일 지난해 12월 …
[2020-06-10]
오는 12일(금)부터 페어팩스, 프린스 윌리엄, 라우든, 알링턴 카운티와 알렉산드리아시 등 북버지니아 지역과 리치몬드도 식당을 오픈할 수 있다. 랠프 노담 버지니아 주지사는 9…
[2020-06-10]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운동, 어떻게 돼가고 있나미주 한인사회의 가장 큰 화두중 하나는 ‘정치력 신장’이다. 하지만 정치인들을 위한 펀드레이징 파티는 찾아보기 힘들고 한인공화당과 …
[2020-06-09]■코로나시대 한인비즈니스 운영자가 말하는 생존전략 우리는 지금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코로나19 시대에 살고 있다. 경제활동이 멈췄던 올해 2020년 상반기를 보내며 우리 한인들…
[2020-06-09]
■한인커뮤니티센터 시대, 청사진과 향후 과제워싱턴 한인사회의 꿈이 이루어졌다. 숙원사업이었던 ‘내 집 장만의 꿈’, 한인커뮤니티센터를 마련하고 이제 집 단장을 비롯해 앞으로 펼쳐…
[2020-06-09]
(가나다 순)1. 강고은(옴니화재 대표, VA)= 아침마다 한국일보를 펼치며 이민생활의 ‘아메리칸드림’을 펼쳐왔다. 2. 강창욱 박사(정신과전문의, MD)= 아직 살아있음을 확인…
[2020-06-09]스미소니언 프리어 갤러리에서 주최하고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워싱턴 한국영화제(Korean Film Festival DC 2020)가 지난 5일 개막, 30일까지 온라…
[2020-06-09]
때로는 가슴 벅찬 감동이, 때론 말 못할 슬픔과 절망, 고단함이 우리의 삶에는 있다. 특히 낯설고 물 선 이국땅에서 이민자로 살아가는 우리 한인들에게는 결이 다른 스토리들이 저마…
[2020-06-09]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 초등학교의 저소득층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는 2.20클럽(회장 문숙)이 현재 후원하고 있는 5개 학교에 1,000달러씩, 총 5,000달러 상당의 상품권을 …
[2020-06-09]
오는 11월 버지니아 연방 상·하원의원 선거를 위한 경선이 시작됐다. 민주당 경선은 23일(화)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실시되며 부재자 투표는 지금 할 수 있다. 부재자 투…
[2020-06-09]
워싱턴 가정상담소(신신자 이사장)가 최근 박옥영 전 이사장으로부터 1만 달러의 ‘자살예방 캠페인’ 성금을 기탁 받았다.상담소는 당초 이달 13일 ‘자살방지 걷기 대회’를 열 계…
[2020-06-09]지난 주말 수만명의 시위대가 모였던 DC뿐만 아니라 버지니아 알링턴 카운티에서도 지난 6일 3,300명이 넘는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항의시위가 펼쳐졌다. 조지 플로이드의 부당한 죽…
[2020-06-09]
메릴랜드 소재 프린스조지스카운티한인회(회장 이옥희)가 5일 칼리지 파크 소재 애틱 타워 노인아파트를 방문해 마스크 200장과 라면 24박스를 전달했다. 이옥희 회장은 “이 아파트…
[2020-06-09]메릴랜드에서 최근 7일 연속으로 코로나19 감염자가 줄어들면서 워싱턴 지역의 감소추세를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에서도 일일 확진자 수가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7일 1,28…
[2020-06-09]
▶워싱턴 지역 공립교, 다음 주 방학 오는 11일(목) 라우든 카운티 공립교의 방학을 시작으로 워싱턴 지역의 공립교들이 다음 주까지 일제히 여름방학에 돌입한다.버지니아 라우든 카…
[2020-06-09]
미프로축구(MLS)팀 DC 유나이티드가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에 항의하는 시위에 동참했다. 지난 7일 선수와 코치, 팬들이 함께 홈 구장인 아우디 필드 경기장에 ‘숨을 쉴 수 없어…
[2020-06-0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이 가져온 사회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웨비나(Webinar) 시리즈가 펼쳐집니다.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2020-06-09]‘페어팩스 라이즈(Fairfax Rise)’로 불리는 페어팩스 카운티 소재 스몰비즈니스와 비영리단체를 위한 상환하지 않아도 되는 그랜트 신청에 한인들이 몰렸다. 접수가 시작된 8…
[2020-06-09]
코로나19로‘집콕’ 생활이 길어지며 삼시세끼‘집밥’이 대세다. 이같은 상황에서 한인 2세와 미국인 등 영어권에 한식을 소개하기 위해 노효선(페어팩스, VA) 씨가 2009년에 시…
[2020-06-08]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