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힘이 있습니다. 그 힘으로 불쌍하고 약한 탈북자들의 목소리가 되어주십시오” KCC 배너 캠페인이 17일 DC 국회의사당 서편 광장에서 열…
[2007-07-23]하워드카운티가 올해 메릴랜드학력평가시험(MSA)에서 우수 등급이 메릴랜드 주에서 가장 많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볼티모어선지가 올 MDA 성적을 분석한 바에 따르면 하워드는 초등…
[2007-07-23]하워드카운티의 여성기업인들은 성장을 계속하고 있지만 경제적 불평등으로 인해 남성기업가들보다 낮은 단계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티여성국이 여성의 경제적 상황을 조사한…
[2007-07-23]메릴랜드지역 첫 청소년 축구잔치인 제1회 청소년축구대회가 3개 연령대로 나눠 치러진다. 메릴랜드한인회협의회가 주최하고, 청소년대회운영위(위원장 김길영)가 주관하는 이 대회 운영…
[2007-07-23]미주세종장학재단(회장 이세희)은 20일 31명의 2007년도 장학생을 선정, 발표했다. 장학생들은 오는 29일(일) 오후 6시 30분 엘리콧시티 소재 터프밸리 호텔 & 리조트에…
[2007-07-23]서울대학교 간호대학 및 대학원생들이 볼티모어지역을 방문, 정부의 노인 복지 정책 등을 살펴봤다. 송수 교수(메릴랜드대, 하워드카운티한인회 케어라인 본부장)의 주선으로 연수를 온…
[2007-07-20]경희대학교 치과대학과 치의학 전문대학원 학생들이 선진 치의학을 배우기 위해 메릴랜드대 볼티모어캠퍼스 치의학 대학원(UMDS)에서 연수를 받는다. 지난 17일 미국에 온 이들은…
[2007-07-20]한국 청소년 및 대학생들의 볼티모어지역 단체방문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 지역교육청, 혹은 종교기관 등의 초청으로 방문하는 이들은 영어교육과 함께 주요 명소와 명문 대학 방문 등…
[2007-07-20]지난 6월 개관한 스미소니언 자연사박물관 내 한국관(Korea Gallery)의 일부 전시물이 한국 전통양식을 따르지 않거나 설명문이 잘못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전시물의 내용이…
[2007-07-19]버지니아 스프링필드 ‘믹싱 보울’ 인터체인지 개선 공사가 99년 시작된 이래 8년 만에 완료됐다. 믹싱보울은 북버지니아 지역 I-95, I-395, I-495가 만나는 인터체…
[2007-07-19]미 해병 영 머린(Young Mari ne) 여름 방학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 등 세계 각국의 고교생들이 한인 해병전우회를 통해 한국의 식생활 문화를 접했다. MVD 해…
[2007-07-19]연꽃 축제가 이번 주말로 다가왔다. 워싱턴 DC 수생식물원(Kenilworth Aquatic Gardens)에서 21일(토) 오전 10시30분~오후 3시 열릴 축제는 연등 만들…
[2007-07-19]애리조나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제오 목사)와 미주한인교회연합(KCC)가 버지니아텍 총격 참사 피해자 가족들을 위한 성금 1만5,000달러를 18일 버지니아텍에 전달했다. KCC…
[2007-07-19]워싱턴지역 한인 노인들로 구성된 합창단이 조직된다. 조삼래 워싱턴한인노인회 회장은 18일 동포사회에 봉사하고 즐거움을 주자는 차원에서 노인 합창단을 조직키로 결정했다”면서 “…
[2007-07-19]“한인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힘이 있습니다. 그 힘으로 불쌍하고 약한 탈북자들의 목소리가 되어주십시오” KCC 배너 캠페인이 17일 DC 국회의사당 서편 광장에서 열…
[2007-07-19]미국 등 8개국 100여명의 국제 결혼 여성들이 참가한 제 1차 세계 국제결혼여성 총연합회 심포지엄이 나흘간의 일정으로 17일 개막됐다.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막된 이번 심…
[2007-07-19]워싱턴 한인들이 중국을 떠도는 탈북자들의 강제 송환 중단과 한국교회의 회개를 촉구하는 기도의 목소리를 높였다.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서편 광장에서 17일 ‘배너 캠페인’ 출정…
[2007-07-19]지난 해 화재로 교회당 내부가 크게 손상되는 아픔을 겪었던 포도원장로교회(박상수 목사)가 보수 공사를 끝내고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입당을 축하하는 부흥회 및 설립 12주년 …
[2007-07-19]‘보름만에 전면 동결에서 다시 전면 오픈으로’ 올해 취업 영주권 발급 쿼타 소진을 이유로 7월 들어서 취업이민 영주권 신청서(I-485) 접수를 전격 중단했던 이민 당국의 결정…
[2007-07-18]버지니아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에 이어 인근 라우든 카운티도 불법체류자에 대한 공공서비스를 제한하고 단속을 강화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불체자를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 …
[2007-07-1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